대기업 인적성

GSAT 수리 20문항 — 응용수리 두 문제에 매달리지 않는 법 (2026)

2026-10-17·약 6분

GSAT 수리는 20문항으로 이야기됩니다. 그런데 20문항 전부가 같은 성격이 아닙니다. 대부분이 자료해석이고 응용수리는 앞쪽 두어 문제에 그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이 비중을 모르고 응용수리 공식을 중심으로 준비하면 준비한 것과 나오는 것이 어긋납니다.

문항 수와 구성 비중은 응시 후기 기준입니다. 삼성은 공식으로 구성을 공개하지 않습니다.

자료해석이 본체

표와 그래프에서 값을 비교하고, 증감률·비중을 묻고, 주어진 자료로 다른 값을 추정하는 유형이 반복됩니다. 계산 자체는 복잡하지 않은데 자료를 읽고 어느 칸을 봐야 하는지 찾는 데서 시간이 갑니다.

  • 선지를 먼저 본다 — 무엇을 구해야 하는지 알고 표를 봅니다.
  • 끝까지 계산하지 않는다 — 자릿수나 대소만으로 선지 두세 개가 걸러집니다.
  • 증감률은 분수로 비교한다 — 나눗셈을 끝내지 않아도 크기는 비교됩니다.
  • 단위를 먼저 확인한다 — 천 단위·퍼센트포인트에서 틀리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삼성 GSAT · 자료해석
읽지만 말고, 한 문제 풀어보세요

응용수리 두 문제

비중이 작다고 버리라는 뜻은 아닙니다. 다만 거리·속력·시간, 농도, 일률, 경우의 수와 확률 정도의 기본 틀만 잡아 두면 충분합니다. 심화 유형을 파고드는 시간이 있다면 자료해석 문제 수를 늘리는 쪽이 점수에 직접 닿습니다.

시험장에서의 순서

  1. 1응용수리는 공식이 떠오르면 풀고, 30초 안에 안 떠오르면 보류합니다.
  2. 2자료해석은 표가 단순한 것부터 — 그래프 여러 개가 붙은 문항은 뒤로 미룹니다.
  3. 3마지막 5분은 보류 문항에 답을 채우는 데 씁니다.

수리와 추리는 따로 본다

GSAT는 영역마다 시간이 따로 걸립니다. 수리에서 남은 시간을 추리로 가져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수리 안에서 끝내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평소 연습할 때도 영역을 섞지 말고 영역별로 시간을 재 보세요.

실전 모의고사
삼성 GSAT 모의고사 무료로 풀어보기 →

실제 구성(문항 수·시간)에 맞춘 세트 · 매일 새 문제 · 가입 없이 바로

이어서 앱으로 풀어보세요

인적성·NCS·GSAT 문제를 매일 새로 생성해 무제한 무료로. 앱에서는 오답노트와 시험 D-day 알림까지 됩니다.

합격각 앱
매일 새 문제 · 오답노트 · 무료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