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인적성 유형별 공략 — 4영역, 어디서 시간을 버나 (2026)
LG 인적성의 적성검사는 언어이해·언어추리·자료해석·창의수리 네 영역입니다. 난도 자체는 대기업 인적성 중 평이한 편으로 이야기되지만, 그래서 더 실수에서 갈립니다. 어려운 문제를 푸는 싸움이 아니라 풀 수 있는 문제를 안 놓치는 싸움입니다.
영역별로 무엇을 보나
| 영역 | 무엇을 묻나 | 시간을 버는 지점 |
|---|---|---|
| 언어이해 | 지문을 읽고 일치·추론·주제 찾기 | 선지를 먼저 보고 지문에서 해당 문단만 확인 |
| 언어추리 | 명제·조건추리·참거짓 | 확정 조건부터 고정, 가정은 한 번만 |
| 자료해석 | 표·그래프에서 값 비교·증감률 | 끝까지 계산하지 말고 자릿수로 거르기 |
| 창의수리 | 응용수리·수열 | 공식이 안 떠오르면 30초 안에 넘기기 |
네 영역의 성격이 다르다
언어이해와 자료해석은 자료를 읽는 영역이고, 언어추리와 창의수리는 규칙을 찾는 영역입니다. 읽는 영역은 속도가 연습량에 비례해서 늘지만, 규칙 영역은 유형을 아느냐 모르느냐로 갈립니다. 남은 기간이 짧다면 규칙 영역부터 손대는 쪽이 점수 변화가 빠릅니다.
화면 도구만 쓸 수 있다
LG 인적성은 온라인으로 치르고, 시험 중에는 화면에 뜨는 메모장과 계산기만 쓸 수 있습니다. 개인 연습장은 쓸 수 없습니다. 평소 종이에 풀어 왔다면 이 환경에서 연습해 보지 않고 들어가는 것이 가장 큰 변수입니다. 특히 창의수리는 손으로 식을 쓰던 사람일수록 화면 메모장에서 속도가 크게 떨어집니다.
SKCT·CJ CAT와 뼈대가 같다
LG의 네 영역은 SK SKCT의 인지역량, CJ CAT의 적성과 겹칩니다. 세 회사를 함께 쓸 계획이라면 언어추리·자료해석·창의수리 세 가지를 공통 중심으로 잡아 두면 준비가 한 번으로 끝납니다. 영역 이름만 다를 뿐 묻는 방식이 비슷합니다.
인성검사가 더 중요하다는 말
LG는 적성보다 인성 비중이 크다는 평이 많습니다. 인성검사는 맞히는 시험이 아니라 답이 서로 어긋나지 않는지를 보는 검사입니다. 비슷한 질문이 표현만 바꿔 여러 번 나오므로, 매번 다르게 답하면 신뢰도 지표에서 걸립니다. 첫 답을 기준으로 삼고 그대로 밀고 가는 편이 안전합니다.
- 1네 영역을 한 번씩 풀어 어느 영역에서 시간이 새는지 확인합니다.
- 2규칙 영역(언어추리·창의수리)의 유형부터 정리합니다.
- 3화면 메모장만 쓰는 환경으로 한 세트를 통으로 풀어 봅니다.
- 4인성검사는 답을 외우지 말고 기준 하나를 정해 둡니다.
실제 구성(문항 수·시간)에 맞춘 세트 · 매일 새 문제 · 가입 없이 바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