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인적성 무한 연습

삼성 GSAT·SK SKCT 등 대기업 인적성과 코레일·한전 등 공기업 NCS 필기 문제를 매일 새로 생성해 무제한 무료로 풉니다. 기업을 고르면 그 시험의 실제 영역 구성으로 바뀌고, 모든 문제에 해설이 붙어 있어요.

기업 선택 · 고르면 해당 시험 영역으로 바뀌어요

전공 기초 · 사무직 경영학·행정학·회계학

공기업 필기의 나머지 절반인 직무수행능력(전공) 중 사무직 개념 문제 600문항. 직렬별 전공 범위 전체를 대체하지는 않습니다.

과목
난이도

웹에서는 과목당 맛보기 20문항만 제공됩니다.경영학·행정학·회계학 600문항 전체는 앱에서 무료로 풀 수 있어요.

앱에서 풀기

매번 새로 생성되는 오리지널 문제 · 무제한 무료

합격각 무한 연습이란

합격각 무한 연습은 대기업 인적성과 공기업 NCS 필기시험을 대비하는 무료 문제 풀이 도구입니다. 응용수리·자료해석·추리·언어·공간지각·자원관리 등 실제 시험에 출제되는 영역의 문제를 코드가 매일 새로 생성하기 때문에, 같은 문제가 반복되지 않아 아무리 풀어도 소진되지 않습니다. 회원가입 없이 바로 시작할 수 있고, 모든 문제에 풀이 과정 해설이 붙어 있습니다.

상단에서 기업을 선택하면 그 회사의 실제 필기 구성으로 영역이 바뀝니다. 대기업은 삼성 GSAT·SK SKCT·LG·CJ CAT·현대 HMAT·포스코 PAT·두산 DCAT·KT·롯데 L-TAB을, 공기업은 코레일·인천국제공항공사·한국전력공사·국민건강보험공단·LH·한국수자원공사·한국가스공사·서울교통공사·국민연금공단·근로복지공단을 지원합니다. 기업을 고르면 체감 난이도와 시험 특징 요약도 함께 표시되어, 처음 준비하는 기업의 출제 경향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공기업 사무직 필기는 NCS 직업기초능력과 직무수행능력(전공)이 각각 절반씩 배점을 차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를 위해 ‘전공 기초(사무)’ 문제도 함께 제공하며, 과목은 경영학·행정학·회계학 세 가지입니다. 경영학은 경영학원론·인사조직·마케팅·재무회계 4개 영역에서 포터의 5 Forces·SWOT·매슬로 욕구단계·STP·손익분기점·재무비율 등을, 행정학은 행정학 총론·정책학·조직론·인사행정·재무행정·지방행정 6개 영역에서 시장실패와 정부실패·신공공관리론·정책결정모형·관료제· 직위분류제·예산제도·지방자치 등을, 회계학은 회계원리·자산·부채자본·손익·재무제표분석·원가관리회계 6개 영역에서 회계등식·발생주의 결산·감가상각·재고자산 원가흐름·재무비율·손익분기점 분석 등을 다룹니다. 세 과목 합쳐 600문항을 기초·보통·심화로 나눠 담았고, 웹에서는 과목당 맛보기 문항(총 60문항)을 풀어볼 수 있으며 전체 문항은 안드로이드 앱에서 무료로 제공합니다. 다만 실제 전공시험은 지원 직렬(사무·기계·전기·토목 등)과 기관에 따라 과목과 범위가 달라지므로, 개념을 다지는 용도로 활용하고 세부 출제 범위는 채용 공고를 확인하세요.

제공되는 모든 문제는 특정 기업의 기출문제를 복제한 것이 아니라, 공개된 시험 구성(영역·문항 수·제한시간)을 분석해 자체 제작한 연습용 오리지널 문제입니다. 유형과 시간 감각을 훈련하는 용도이며, 세부 출제 범위는 지원하는 회차의 채용 공고문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기업별 시험 구성과 준비 전략은 준비 가이드에서, 실제 문항 수·시간에 맞춘 세트 연습은 기업별 모의고사에서 이어서 할 수 있습니다.

무한 연습, 자주 묻는 질문

어떤 영역부터 연습해야 하나요?

응용수리(방정식·확률·일률 등 계산형), 자료해석(표·그래프 읽기), 추리/문제해결(명제·조건 배치), 언어(독해·어휘·맞춤법), 자원관리(최저가·일정·경로 계산) 중에서 정답률이 가장 낮은 영역부터 잡는 것이 점수 상승 폭이 큽니다. 위쪽에서 기업을 먼저 고르면 그 시험에 실제로 나오는 영역만 보이므로, 지원 기업 기준으로 시작하세요.

기업을 선택하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영역 구성이 해당 기업의 실제 필기 구성으로 바뀝니다. 예를 들어 삼성 GSAT를 고르면 응용수리·자료해석·추리 중심으로, 코레일을 고르면 의사소통·수리·문제해결의 NCS 구성으로 출제됩니다. 체감 난이도와 시험 특징 한 줄 요약도 함께 표시되어 처음 준비하는 기업의 감을 빠르게 잡을 수 있습니다.

'실전 비율로 섞기'는 무엇인가요?

실제 시험의 영역별 출제 비중에 맞춰 여러 영역을 한 세션에 섞어 출제하는 모드입니다. 영역을 하나씩 도장 깨듯 연습하는 것과 달리, 실전처럼 영역이 계속 바뀌는 상태에서 머리를 전환하는 훈련이 됩니다. 시험이 2주 이내로 다가왔다면 이 모드 비중을 늘리는 것을 권합니다.

하루에 몇 문제씩 푸는 게 좋나요?

짧게라도 매일 하는 것이 몰아서 하는 것보다 효과적입니다. 기준이 필요하다면 하루 20~30문제(약 20~30분)에 틀린 문제 복습을 더하는 정도가 무난하고, 시험 4주 전부터는 주 1회 실전 모의고사로 시간 감각을 점검하세요. 문제는 무한 생성이라 아무리 풀어도 소진되지 않습니다.

전공(직무수행능력) 문제도 풀 수 있나요?

네. '전공 기초(사무)'에서 경영학·행정학·회계학 개념 문제를 무료로 풀 수 있습니다. 경영학은 경영학원론·인사·조직·마케팅·재무회계 4개 영역, 행정학은 총론·정책학·조직론·인사행정·재무행정·지방행정 6개 영역, 회계학은 회계원리·자산·부채자본·손익·재무제표분석·원가관리회계 6개 영역이며, 각각 기초·보통·심화 난이도로 나눠 두어 원하는 과목·영역·난이도만 골라 연습할 수 있습니다. 웹에서는 과목당 맛보기(총 60문항)를 제공하며, 전체 600문항은 안드로이드 앱에서 무료로 풀 수 있습니다. 다만 공기업 전공시험은 지원 직렬에 따라 과목이 달라(사무는 경영·경제·행정·법, 기술직은 기계·전기 등) 이 문제은행이 전공 범위 전체를 대체하지는 않습니다. 사무직 지원자가 자주 만나는 개념을 다지는 용도로 활용하고, 정확한 출제 과목은 채용 공고문에서 확인하세요.

행정학은 어떤 범위까지 나오나요?

행정학 총론(행정과 경영의 차이, 시장실패와 정부실패, 행정이념, 신공공관리론과 거버넌스), 정책학(정책유형, 정책의제설정, 정책결정모형, 정책집행과 평가), 조직론(관료제, 조직구조와 상황변수, 동기이론, 리더십), 인사행정(엽관주의와 실적주의, 직위분류제와 계급제, 근무성적평정과 평정오류, 공직윤리), 재무행정(예산원칙과 종류, 예산과정, 품목별·성과주의·계획·영기준 예산제도, 발생주의 회계), 지방행정·환류(주민자치와 단체자치, 사무 구분, 지방재정조정제도, 주민참여, 행정통제와 옴부즈만)까지 다룹니다. 자주 개정되는 법정 수치보다 제도의 취지와 개념 구분을 묻는 문항 위주로 구성했습니다.

회계학은 어떤 범위까지 나오나요?

회계원리·개념체계(회계등식, 발생주의, 질적특성, 분개와 시산표, 결산정리), 자산(현금및현금성자산, 대손, 재고자산 원가흐름과 저가법, 유형자산 취득원가와 감가상각, 무형자산과 손상), 부채·자본(충당부채와 우발부채, 사채 발행과 유효이자율법, 퇴직급여제도, 증자·감자·배당), 수익·비용·결산(수익인식 5단계, 위탁·시용·할부판매, 순매출액과 매출원가, 회계변경과 오류수정), 재무제표분석·현금흐름(유동비율·부채비율·ROE·회전율, 현금흐름표 3활동, 간접법 조정), 원가관리회계(제조원가 흐름, 제조간접비 배부, 종합원가 완성품환산량, 표준원가 차이분석, 손익분기점과 공헌이익)까지 다룹니다. 계산 문제는 해설에 계산식을 그대로 적어 두어 풀이 과정을 따라갈 수 있습니다.

해설이 제공되나요? 틀린 문제는 어떻게 복습하나요?

모든 문제에 풀이 과정 해설이 붙어 있어 정답 확인 직후 바로 읽을 수 있습니다. 홈 화면에서 시작하는 연습에서는 틀린 문제가 오답노트에 자동 저장되고, 간격을 두고 다시 풀어 완전히 익힐 때까지 반복하는 복습 기능도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