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인적성
GSAT 추리 30문항 — 유형 순서를 바꾸면 시간이 남는다 (2026)
2026-10-13·약 7분
GSAT는 수리 20문항과 추리 30문항으로 이야기됩니다. 문항 수가 더 많은 쪽은 추리이고, 점수 차이도 대체로 추리에서 벌어집니다. 삼성은 구성을 공식으로 공개하지 않아 아래 숫자는 응시 후기 기준입니다.
문항 수·시간(수리 20 + 추리 30 · 60분)은 응시 후기 기준입니다. 삼성은 공식으로 구성을 밝히지 않습니다. 회차별 안내는 지원 후 받는 응시 안내를 확인하세요.
추리 안에서도 성격이 갈린다
| 계열 | 유형 | 성격 |
|---|---|---|
| 언어 논리 | 명제·조건추리·참거짓 | 규칙을 알면 바로 풀림 |
| 단어 관계 | 어휘 유추 | 아느냐 모르느냐 — 고민해도 안 나옴 |
| 도형·도식 | 도형추리·도식추리 | 규칙 찾기까지가 전부 |
| 독해 추론 | 짧은 지문의 논리 | 지문 길이 대비 시간이 듦 |
푸는 순서를 바꾼다
앞에서부터 순서대로 풀면 뒤쪽 유형을 못 보고 나오기 쉽습니다. 확실하게 맞힐 수 있는 유형을 먼저 걷어 내는 쪽이 낫습니다. 보통 단어 관계와 명제가 가장 빠르고, 도식추리는 규칙만 찾으면 묶음으로 처리되며, 조건추리와 독해 추론이 가장 오래 걸립니다.
- 1단어 관계 — 보자마자 답이 나오는 것만, 모르면 즉시 넘깁니다.
- 2명제·참거짓 — 대우와 가정 한 번으로 끝나는 유형입니다.
- 3도식추리 — 기호 규칙을 찾으면 같은 세트를 한꺼번에 처리합니다.
- 4조건추리 — 확정 조건부터 고정하고 표로 옮깁니다.
- 5독해 추론 — 남은 시간을 여기에 씁니다.
삼성 GSAT · 추리
읽지만 말고, 한 문제 풀어보세요
도형추리에서 시간을 버는 법
도형추리는 머릿속으로 돌리기 시작하면 한 문제에 2분이 넘어갑니다. 바뀌는 요소를 하나씩 끊어서 봐야 합니다. 회전인지 대칭인지, 색이 바뀌는지, 요소가 늘거나 주는지를 따로 확인하면 규칙이 보입니다. 두 개 이상이 동시에 바뀌는 경우에도 하나씩 떼어 보는 순서가 같습니다.
찍어야 할 때
추리 30문항을 전부 푸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남은 시간이 5분 아래로 떨어지면, 안 본 문항을 빈칸으로 두지 말고 답을 채우는 쪽이 낫습니다. 다만 감점 규정은 회차 응시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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