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인적성

구성이 공개되지 않은 시험 — HMAT·PAT·CAT 준비법 (2026)

2026-10-05·약 7분

대기업 적성검사 중에는 문항 수와 시간을 공개하지 않는 곳이 많습니다. 현대차그룹 HMAT, 포스코 PAT, CJ CAT이 그렇습니다. 공식 자료가 없으니 준비할 때 기준이 흔들립니다.

후기 정보를 쓰는 기준

  1. 1여러 해, 여러 사람의 후기에서 반복되는 것만 받아들입니다.
  2. 2한두 건에만 나오는 숫자는 참고만 합니다.
  3. 3영역 이름은 비교적 안정적이고, 문항 수와 시간은 회차마다 흔들립니다.

즉 '무엇이 나오는가'는 믿을 만하고 '몇 개가 몇 분인가'는 덜 믿을 만합니다. 그래서 준비도 영역 중심으로 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세 시험에서 반복되는 것

시험후기에서 공통으로 언급되는 영역체감
현대 HMAT언어이해·논리판단·자료해석·공간지각시간이 촉박
포스코 PAT언어이해·자료해석·문제해결·추리난도보다 문항 수
CJ CAT언어이해·언어추리·자료해석·창의수리문항당 45초 수준의 속도

공간지각처럼 회차에 따라 들어가고 빠지는 영역도 있습니다. 빠질 수 있다고 아예 버리면 나왔을 때 통째로 날립니다. 분량을 줄이되 손은 익혀 두는 편이 낫습니다.

공간지각
읽지만 말고, 한 문제 풀어보세요

준비 순서

  • 공통 영역부터 — 언어·자료해석·추리는 어느 시험에나 나옵니다.
  • 속도 — 구성이 달라도 문항당 시간이 짧다는 점은 공통입니다.
  • 회사별 특이 영역 — 공간지각, 도식 같은 것은 마지막에 붙입니다.

당일 변수에 대비하기

구성이 공개되지 않은 시험은 당일 안내에서 처음 알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영역 순서와 시간을 듣고 그 자리에서 배분을 정할 수 있어야 합니다. 연습 때 '문항수를 모르는 상태로 시작하는' 경험을 한 번쯤 해 두면 덜 당황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인터넷의 기출 복원본을 봐도 되나요? 출처가 불분명한 복원본은 숫자가 틀린 경우가 많습니다. 유형 파악용으로만 쓰고 구성 정보로 믿지 마세요.

Q. 합격각 모의고사는 실제와 같나요? 아닙니다. 공개된 정보와 반복되는 후기를 바탕으로 영역과 속도를 재현한 연습용 세트입니다.

합격각은 HMAT·PAT·CAT 유형의 모의고사를 제공하되, 공개되지 않은 부분은 '후기 기준'이라고 명시합니다.
이어서 앱으로 풀어보세요

인적성·NCS·GSAT 문제를 매일 새로 생성해 무제한 무료로. 앱에서는 오답노트와 시험 D-day 알림까지 됩니다.

합격각 앱
매일 새 문제 · 오답노트 · 무료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