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인적성
포스코 PAT 4영역 — 각 15문항, 어디서 점수를 버나 (2026)
2026-10-21·약 6분
포스코 PAT는 예전 구성으로 알고 준비하는 사람이 많은 시험입니다. 상황판단·사무지각·공간지각이 있다는 자료를 보고 들어가면 실제 시험과 맞지 않습니다.
현재 구성
| 영역 | 문항 |
|---|---|
| 언어이해 | 15문항 |
| 자료해석 | 15문항 |
| 문제해결 | 15문항 |
| 추리 | 15문항 |
| 합계 | 60문항 · 60분 |
4영역·60문항 60분은 2024~2025년 응시 후기 기준입니다. 포스코는 구성을 공개하지 않습니다. 상황판단·사무지각·공간지각은 개편 전 구성입니다. 회차별 안내를 확인하세요.
문항당 1분
60문항 60분이라 문항당 1분입니다. CJ CAT의 45초보다는 여유가 있지만 지문을 다 읽을 정도는 아닙니다. 네 영역이 각 15문항으로 균등하므로, 영역별로 15분씩 잡고 연습하면 실전 감각과 맞습니다.
영역이 네 개로 줄어든 효과
공간지각과 사무지각이 빠지면서, 다른 대기업 인적성과 준비가 겹치는 범위가 늘었습니다. 언어이해·자료해석·추리는 GSAT·SKCT·LG와 같은 계열입니다. 포스코만을 위한 별도 준비가 필요한 부분은 사실상 문제해결 정도입니다.
언어
읽지만 말고, 한 문제 풀어보세요
생산기술직은 상식이 붙는다
생산기술직은 같은 네 영역에 포스코 상식 5문항이 더해집니다. 회사의 사업 영역, 제품, 최근 이슈 범위입니다. 문항 수는 적지만 모르면 그대로 비우게 되므로, 홈페이지의 사업 소개와 최근 보도자료를 한 번 보고 들어가는 정도가 적당합니다.
찍어도 되나
포스코 PAT는 오답 감점이 없다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그렇다면 빈칸을 남기는 것이 가장 손해입니다. 다만 감점 규정은 회차 응시 안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시험 전에 직접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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