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NCS

한국농어촌공사 필기시험 정리 — 경쟁이 세진 시험 (2026)

2026-08-19·6

한국농어촌공사는 농어촌 용수·농지 관리 등을 담당하는 기관으로, 전국에 사업장이 있어 채용 규모가 있는 편입니다. 다만 최근 몇 년 사이 필기 경쟁이 눈에 띄게 세졌습니다.

커트라인이 올라갔다

한국철도공사·한국농어촌공사 등에서는 2021년 이후 필기 NCS와 전공 두 과목 평균이 100점 만점에 80점을 넘는 수준까지 올라갔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즉 '틀리지 않는 시험'에 가까워졌다는 뜻으로, 실수 관리가 곧 점수가 됩니다.

커트라인은 회차·직렬·지역에 따라 크게 다릅니다. 위 수치는 경쟁 심화 흐름을 보여주는 참고치이며, 실제 기준은 공고와 발표를 확인하세요.

실수를 줄이는 준비

평균 80점대가 필요한 시험에서는 어려운 문제를 더 푸는 것보다 맞힐 문제를 안 틀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료해석의 단위 실수, 문제해결의 조건 누락처럼 아는데 틀리는 유형을 따로 관리해야 합니다.

  • 오답노트를 '몰라서 틀림'과 '알았는데 틀림'으로 나눕니다. 후자가 점수를 갉아먹습니다.
  • 자료해석은 단위(천 원·백만 원·%p)를 먼저 표시하고 계산합니다.
  • 문제해결은 조건을 다 옮겨 적고 시작합니다. 머릿속으로 하면 하나씩 빠집니다.
  • 시간이 남으면 새 문제보다 틀린 문제를 다시 봅니다.

필기 구성

NCS 직업기초능력과 전공(직무수행능력) 두 축이 기본입니다. 사무 직렬은 경영·경제·행정·법 계열, 기술 직렬은 토목·농공 등 해당 전공이 중심입니다. 두 과목 평균으로 커트라인이 형성되므로 어느 한쪽도 버릴 수 없습니다.

합격각에서 NCS 직업기초 문항을 무제한 무료로 풀 수 있습니다. 영역별 정답률이 나와 '알았는데 틀린' 영역을 찾기 좋습니다.

지역과 현장을 다루는 기관이라는 점

농어촌 관련 공공기관은 사업 현장이 지방에 넓게 분포합니다. 그래서 회차에 따라 지역 단위 채용이나 근무지 배치 조건이 붙는 경우가 있고, 기술 직군(토목·농공·전기 등)의 비중도 큰 편입니다. 지원 직군과 근무지 조건을 먼저 확인해야 전공 공부 범위가 정해집니다.

직업기초 — 어디에 시간을 쓸 것인가

  • 의사소통 — 사업 안내·규정 성격의 지문이 많습니다. 발문이 묻는 것만 찾아 읽는 순서로 훈련하세요.
  • 수리 — 면적·수량·비용이 얽힌 자료가 나오면 단위부터 통일하고 시작합니다.
  • 문제해결 — 여러 조건을 만족하는 대상 고르기 유형은 강한 제약부터 적용해 후보를 줄입니다.
  • 자원관리 — 일정·인력·예산 배분은 표로 옮기면 대부분 한눈에 정리됩니다.
채용 직군·근무지 조건·평가 과목은 회차마다 달라집니다. 지원 전 해당 회차 공고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농업 관련 전공이어야 유리한가요? — 직군에 따라 다릅니다. 사무 직군은 전공 무관으로 뽑는 경우가 많고, 기술 직군은 해당 공학 전공이 요구됩니다. 공고의 응시 자격이 기준입니다.

Q. 근무지가 지방인 것이 부담됩니다. — 현장 중심 기관은 순환 배치가 일반적입니다. 지원 전에 근무지 조건을 확인해 두면 합격 후 고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어서 앱으로 풀어보세요

인적성·NCS·GSAT 문제를 매일 새로 생성해 무제한 무료로. 앱에서는 오답노트와 시험 D-day 알림까지 됩니다.

합격각 앱
매일 새 문제 · 오답노트 · 무료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