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 서울주택도시공사 필기 준비 — 지방공기업 주택 분야 (2026)
SH 서울주택도시공사는 서울시의 주택 공급과 도시 개발을 맡는 지방공기업입니다. LH가 전국을 대상으로 한다면 SH는 서울에 집중한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주택 분야를 준비한다면 두 기관을 함께 놓고 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번 필기 한눈에 — 2026년 하반기 사무기술직 신입사원 공고 기준
| 항목 | 공고 내용 (사무 경영지원/사업관리) |
|---|---|
| 필기일 | 11월 7일(토), 시간·장소는 별도 안내 |
| 전공 | 50문항 · 50점 · 5지선다 — 법학·행정학·경영학(회계 제외)·경제학·회계학 중 택1 |
| 직업기초능력(NCS) | 50문항 · 50점 · 5지선다 — 의사소통·수리·문제해결·대인관계·조직이해·직업윤리 |
| 인성검사 | 300문항 내외, 탈락 없이 면접 참고자료로 활용 |
| 합격 기준 | 전공·NCS 중 하나라도 만점의 40% 미만이면 과락, 3배수(4명 이하 직무는 5배수) |
| 필기 합격 발표 | 11월 17일(화) 16시 이후 |
| 면접 | 11월 23일(월) ~ 25일(수) 중 하루 — 직무수행능력면접(PT·그룹토론)·인성면접 |
| 최종 발표 | 12월 1일(화) |
주택 분야 기관의 지문
임대주택 자격 요건, 공급 절차, 도시 계획 관련 규정이 지문 소재로 등장하기 쉽습니다. 조건이 촘촘한 규정형 지문이라 예외 조항이 답으로 쓰이는 경우가 많고, 자격 요건을 주고 대상 여부를 판단하게 하는 문제해결 유형도 자주 나옵니다.
| 영역 | 이 기관에서의 성격 | 공략 |
|---|---|---|
| 의사소통 | 주택 공급·자격 규정 | 예외 조항에 표시 |
| 수리 | 공급 물량·면적 통계 | 단위 먼저 확인 |
| 문제해결 | 입주 자격 판단 | 탈락 조건부터 적용 |
| 대인관계 | 입주자·민원 응대 상황 | 원칙과 절차 우선 |
직렬별 전공
2026년 공고 기준 사무직(경영지원/사업관리)은 법학·행정학·경영학(회계 제외)·경제학·회계학 중 1과목, 전산은 전산학을 보고, 기술직은 토목(토목공학·도시계획학 중 택1)·건축(건축공학)·기계(기계공학·건축설비공학 중 택1)·전기(전기공학·전자(정보통신)공학 중 택1)를 봅니다. 필기는 전공 50문항(50점)과 NCS 50문항(50점)이고, 둘 중 하나라도 만점의 40% 미만이면 과락입니다. 같은 공고에는 지역 인재 가점이나 서울 거주 요건이 없었고, 대신 공인영어성적(사무직 TOEIC 800점, 기술직 700점 이상)이 지원 자격이었습니다.
LH와 함께 준비할 때
직업기초는 거의 그대로 겹치고, 주택 분야라는 배경도 공유됩니다. 다만 배점 구조와 전공 과목이 다를 수 있으므로 각각의 공고를 확인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서울 거주자만 지원 가능한가요? 2026년 사무·기술직 공고 기준으로는 거주지 제한도 지역 가점도 없었습니다. 가산점은 취업지원대상자, 다문화가족·북한이탈주민, 고급자격증 소지자, SH 청년 체험형 인턴 경력자 등에만 붙습니다.
Q. 부동산 지식이 필요한가요? 직업기초는 배경 지식을 묻지 않습니다. 다만 업무 이해는 면접에서 쓰입니다.
임대주택 자격 요건이 문제로
소득 기준, 자산 기준, 무주택 기간, 부양가족 수처럼 조건이 여러 개 겹치는 자격 요건은 문제해결 유형으로 만들기에 좋은 소재입니다. 이런 문항은 계산이 아니라 소거로 접근해야 합니다. 가장 강한 제약 하나로 후보를 절반 이하로 줄인 뒤 남은 것만 세부 비교하세요.
가점 체계가 나오는 문항
청약이나 입주자 선정에는 가점 체계가 있습니다. 항목별 점수를 주고 총점을 구하게 하거나 순위를 매기게 하는 문항이 나올 수 있는데, 이때 각 항목의 상한을 놓치면 총점이 어긋납니다. 표에 상한이 적혀 있는지 먼저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Q. LH와 SH 중 어디가 유리한가요? 채용 규모와 전공 배점이 회차마다 달라 일반화할 수 없습니다. 두 곳의 공고를 함께 보고 일정이 겹치지 않으면 모두 지원하는 편이 기회가 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