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전공과 NCS, 시간을 어떻게 나눌까 (2026)
2026-10-05·약 7분
공기업 필기에서 전공 비중이 절반인 곳이 많습니다. 그런데 준비 시간은 NCS에 쏠립니다. 문제가 눈에 익고 바로 풀 수 있어서입니다. 결과는 대개 전공 과락입니다.
배점부터 확인합니다
| 유형 | 예 | 시간 배분의 출발점 |
|---|---|---|
| NCS만 | 남동발전 사무 | NCS 100% |
| NCS 50 + 전공 50 | 서울교통공사, 가스공사 | 절반씩 |
| 전공 비중이 더 큼 | 한국도로공사(전공 70%) | 전공 우선 |
배점이 곧 시간 배분의 출발점입니다. 전공이 70%인 시험에서 NCS에 절반을 쓰는 것은 계산이 맞지 않습니다.
시기별로 비율을 바꿉니다
- 1초반(두 달 이상 전) — 전공 7 : NCS 3. 범위가 넓은 쪽을 먼저 돌립니다.
- 2중반(한 달 전) — 전공 5 : NCS 5. NCS는 세트로 감각을 올립니다.
- 3막판(2주 전) — 전공 6 : NCS 4. 전공은 암기 유지가 필요합니다.
NCS는 손을 놓으면 속도가 떨어지고, 전공은 손을 놓으면 기억이 사라집니다. 둘 다 완전히 멈추는 기간을 만들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응용수리
읽지만 말고, 한 문제 풀어보세요
전공 과목 선택
사무직은 경영·행정·회계 중에서 고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미 배운 과목이 있으면 그것이 정답입니다. 없다면 지원 기관들이 공통으로 허용하는 과목을 고르는 편이 유리합니다. 기관마다 선택지가 다르므로 공고를 먼저 비교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전공을 바꿔도 되나요? 시험이 한 달 안으로 남았다면 권하지 않습니다. 범위를 다시 도는 시간이 더 듭니다.
Q. NCS는 몇 회독이 필요한가요? 회독 개념보다 유형별 정답률로 판단하세요. 낮은 유형이 없어지면 충분합니다.
합격각은 경영·행정·회계 각 200문항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챕터별로 나뉘어 있어 약한 부분만 골라 풀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