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NCS

공기업 NCS 출제대행사별 유형 정리 (휴노·사람인·인크루트 등)

2026-07-01·6

공기업 NCS 필기를 준비하다 보면 '휴노형', '사람인형' 같은 말을 자주 듣게 됩니다. 이는 시험을 출제하는 전문 대행사를 가리키는 말로, 대행사마다 문제 스타일과 난이도 색깔이 조금씩 다릅니다.

가장 중요한 전제: 어느 대행사가 어느 기업을 맡는지는 매년 입찰로 바뀝니다. 아래 매칭은 최근 경향을 정리한 참고용이며, 반드시 지원 연도의 최신 공고·후기를 확인하세요.

주요 출제대행사와 대표 기업

대행사대표적으로 맡았던 기업(변동 가능)성향
휴노수자원공사, 한수원, 지역난방공사, 한전 등피셋형 사고력 중심의 대표 주자
사람인가스공사, 중부발전, 환경공단, 한전KPS 등실무 자료·상황형 문항
인크루트서울교통공사, 건강보험공단, 코레일유통 등모듈+피셋 혼합 경향
한사능코레일(최근), 한전KDN, 국가철도공단 등회차별 편차가 있는 편
매경서부발전, 도로공사, LH 등자료해석·수리 비중
행과연고난도·오답 감점 도입 사례난도 높고 감점제 주의

대표 기업별 시험 성격

  • 코레일·LH·건강보험공단: 피셋형 사고력 문제 비중이 큼
  • 수자원공사: 피듈형(피셋+모듈)으로 영역이 넓음
  • 서울교통공사: 인크루트형 경향
  • 감점제 도입 기업: 모르는 문제 찍기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어 전략적 스킵 필요

대행사 정보, 어떻게 활용할까

  1. 1지원 기업의 '최신' 후기에서 올해 대행사·유형을 파악한다.
  2. 2대행사 성향에 맞춰 피셋형/모듈형 대비 비중을 조정한다.
  3. 3단, 대행사에 너무 의존하지 말 것 — 바뀌어도 흔들리지 않으려면 기본기(수리·자료해석·문제해결)를 넓게 다져두는 게 안전합니다.

올해 대행사, 이렇게 확인한다

  • 직전 회차 응시 후기 — 시험 직후 취업 커뮤니티에 '유형 총평'이 올라옵니다. 어느 대행사 스타일이었는지가 가장 빨리 드러나는 경로입니다.
  • 필기 안내문의 디테일 — 시험 운영사·답안지 형식·문항 배열 방식이 대행사마다 조금씩 달라, 안내문에서 단서가 보이기도 합니다.
  • 공공기관 입찰 공고 — 나라장터 등에 필기시험 위탁 용역 공고가 올라오는 경우가 있어, 부지런한 수험생은 여기서 미리 확인하기도 합니다.

대행사가 바뀌었을 때 — 리스크 관리

작년 휴노형이라고 믿고 피셋만 팠는데 올해 모듈 섞인 대행사로 바뀌는 것이 이 시험의 대표 리스크입니다. 대응 원칙은 두 가지입니다. ①어느 대행사든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공통분모(자료해석 계산, 조건추리, 지문 독해)를 기본기로 완성해 두고, ②대행사 특화 대비(모듈 개념 암기, 특정 문항 형식)는 준비 시간의 20~30%만 배분하는 것입니다. 대행사 정보는 '어디에 더 무게를 둘지'를 정하는 참고지, 전부를 거는 베팅 대상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대행사 이름을 기관이 공식 발표하나요? 대부분 공식 발표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후기·입찰 정보 같은 간접 경로에 의존하게 되고, 그만큼 확정 정보가 아니라는 한계를 감안해야 합니다. Q. 같은 대행사면 문제도 매년 비슷한가요? 스타일(피셋/모듈 성향, 지문 길이)은 유지되는 편이지만 난이도·세부 유형은 회차마다 조정됩니다. '스타일 참고, 난이도 무관'이 안전한 독법입니다. Q. 감점제인지 아닌지는 어떻게 아나요? 채점 방식(감점 여부)은 대행사가 아니라 기관의 시험 안내문에 규정됩니다. 응시표·안내문을 받으면 채점 규정부터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대행사가 어디든 결국 수리·자료해석·문제해결의 기본 계산·추론력은 공통입니다. 합격각으로 이 기본 영역을 매일 새 문제로 다져두면 어떤 유형이 나와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이어서 앱으로 풀어보세요

인적성·NCS·GSAT 문제를 매일 새로 생성해 무제한 무료로. 앱에서는 오답노트와 시험 D-day 알림까지 됩니다.

합격각 앱
매일 새 문제 · 오답노트 · 무료
설치